인코딩 도중에 다른 작업이 할게 생겨서 인코딩을 취소하고

멀티스레드 인코딩을 해제한 후에 다시 인코딩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묘하게 느려져서 아예 바닥을 종료시켰는데도 컴퓨터가 느려서

작업 관리자로 살펴봤더니 mencoder 프로세스가 2개가 생겨서 서로 100%씩 CPU를 사용하려고 들더군요...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그리고 기껏 환경설정을 정성스레 해놓았던게 프로그램 시작할 때마다 싸그리 사라지던데

개인설정저장 말고 다른 방법은 없나요?

인코딩 할때마다 설정 하나하나를 손보는 타입이라

프로그램 켤 때마다 쓰도보도 못한 기기의 설정값이 들어가 있어서 불편합니다.

 

그동안 쭉 예전 바닥을 쓰다가 이번에 처음 새로 바뀐 바닥을 쓰는데 심히 당황스럽습니다. 빠른 답변 바랍니다.